[렛츠리뷰] 시사IN 46호

렛츠리뷰 선정     2008년 8월 2일
렛츠리뷰 선정 확인 2008년 8월 17일 ㅋ
원래대로라면 렛츠리뷰에 선정되어 시사IN 제46호를 실물로 받아서 그 글을 탐독하고 리뷰를 했어야 한다. 그게 내가 이글루와 맺은 계약(?)일 것이다. 상품을 무료로 받는 대신에 리뷰를 해줘야만 한다는...

그런데 문제가 생겼다. 
    1)일신상의 변동이 있었다는 것!! 얼마 전 이사를 했고, 이글루스 개인정보에 이사한 새로운 주소를 변경해 놓지 않은 상태였으며, 
    2)리뷰어로 선정되었다는 걸 그나마 일찍 봤다면 미리 손을 썼겠지만 보름이나 지나서 봤고
    3)이전 주소지로 찾아갔지만 이미 누군가가 가져가고 없더라는 (아마도 시사주간지이니 시간이 지나자 누군가 가져가버린게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 본다)

결국 리뷰는 작성해야겠기에 난 시사IN을
온라인으로 탐독하기 시작했다. 시간을 쪼개 틈틈히...
그나마 다행인 건 시사IN 사이트에서 제호별로 볼 수 있게 해 뒀다는 것...불행 중 다행이랄 수 있겠다 ㅎㅎ
아무튼 현재 링크로 제공되는 모든 기사를 봤고, 그 중 몇 가지가 내 관심을 끄는 글이었다.
1.
“GMO, 10년 동안 1조인분 소비됐다”
2. 다크나이트 관련 기사 2건
    
‘배트맨’의 힘은 ‘그래픽 노블’의 힘 
    배트맨보다 조커가 더 인기
3. IT관련 기사인 노트북 '꿀꺽'하는 공항에서 살아남기
4. 마지막으로 카라지치 체포에 숨은 음모 있다? 

이 기사들 중 GMO관련 기사는 최근 미국산 쇠고기 문제도 있고 해서 먹거리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막상 먹을 땐 무감각해지는 나에게 다시 한번 경각심을 느끼게 해줬다고 할까? 이 기사를 보고 GMO에 대해 좀 찾아봤더니 이미 국내에 들어와 사용되는 대부분의 콩이 미국산이고 그 미국산의 대부분이 GMO라고 간주된다고 한다 (기사 중에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. "미국의 경우 대두는 93%, 옥수수는 80%, 면화는 86%가 GMO다". ) 옥수수 전분 역시 이제부터 GMO가 수입된다고 하고..심지어 인터넷에는 GMO를 많이 쓰는 식품회사의 리스트가 정리되어 있더라는...정말 몬산토의 주장대로 GMO는 안전한데 어리석은 일반대중들이 잘 모르고 막연히 두려워하는 것인지? 아니면 식자우환(識字憂患; 아는 게 병이다) 인지? 잘 모르겠다. 다만 GMO에 대한 정보를 포장에 명기해 주는 것이 소비자의 선택권을 존중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.
렛츠리뷰

by ODDSnENDS | 2008/08/26 11:20 | and so on | 트랙백 | 덧글(2)

川奈栞 ( SHIORI KAWANA )

川奈栞 ( SHIORI KAWANA )
H155 /B90/W58/H85
http://shiorikawana.com/
    

by ODDSnENDS | 2008/08/24 23:36 | XX | 트랙백 | 덧글(4)

옥수수와 복숭아

2008년 8월 19일
일주일 전 인터넷 쇼핑몰에 관한 포스팅을 했을때 사실은 옥수수와 복숭아를 주문했던 터였다. 매번 그걸 주문할때 마다 네이버 검색으로 찾는 게 귀찮아서 내가 물건을 샀던 곳을 메모처럼 포스팅해 둔 거였다. 그날 주문했던 옥수수와 복숭아가 도착했다. 옥수수는 30개 18,000원, 복숭아는 4.5㎏ (16개들이)에 30,000원이다. 사실 이마트 보다 가격대가 조금 더 비싸긴 하지만 조금 더 품질이 나을 것이라는 생각에 이용하곤 한다. 확인해 본 바로는 이마트는 옥수수는 한통에 500원 내외, 복숭아는 같은 지역산 동일품종 4.5㎏ 한상자에 25,000원 정도였다.

아래는 옥수수와 복숭아 배송받은 것에 대한 인증샷!! 복숭아가 아주 탐스럽다.ㅎㅎ


by ODDSnENDS | 2008/08/24 18:01 | Diary | 트랙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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